새벽 귀가길 부녀자 흉기위협 금품갈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15 19:29: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부천남부署, 2명 구속영장 경기 부천남부경찰서는 15일 새벽 귀가하는 부녀자를 흉기로 위협, 금품을 빼앗은 정모(22)씨 등 2명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 9일 새벽 1시께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길가에서 귀가하는 강모(28·여)씨를 흉기로 위협, 현금과 핸드 폰 등 1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는 등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부녀자들만을 골라 3회에 걸쳐 400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