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병원 금품절도범 2명 사설경비업체 직원이 잡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15 19: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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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경찰서는 최근 병원과 빈집에 침입, 금품을 훔쳐온 유모(25)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유씨 등은 지난달 16일 오후 8시께 평택시 비전동 윤모(35)씨의 가축병원 출입문을 돌로 부수고 침입, 3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8회에 걸쳐 모두 1000여만원의 금품을 턴 혐의다.

한편 유씨는 지난 13일 새벽 1시 40분께 비전동 모 성형외과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했다가 C사설경비업체 직원에게 붙잡혔다.

/평택=박기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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