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때 요금제·통화품질 최우선 고려” 80%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14 20: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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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2청 소보원정보센터, 이통요금제 설문■ 경기도 제2청 경기북부 소비자보호정보센터는 최근 경기 북부지역 10시·군 대상으로 소비자 권익보호와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도모하고자 지난 ‘04년 하반기 이동상담실 운영시 병행, ‘이동통신 사용요금 및 약정할인제’에 따른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설문에 응답한 인원은 총1070명이 응답했으며 분석 결과를 보면 소비자들이 이동통신에 가입할 당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사항에 대한 질문은 전체응답자 중 864명(80.7%)이 ‘요금제 및 통화품질’이라고 응답했다.

다양한 요금제에 대한 인지여부는 ‘잘 모른다’ 또는 ‘전혀 모른다’가 882명(82.4%)이 응답했다.

특히 번호이동성 제도와 약정할인제에 대한 인지여부는 전체응답자 1070명중 79%인 845명이 ‘잘 모른다’라고 응답했고 ‘잘 안다’가 188명으로 17.6%가 답변한 것으로 보아 전반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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