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발견된 유골이 40cm 가량의 긴 머리여서 여성의 것으로 추정되며 주변에 옷가지 등 유류품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머리카락이 긴 것으로 봐 여성으로 추정되고 주변에 유류품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실종된 노모양 사건과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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