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4월부터 지난 7일까지 전북에서 S식품을 차려 놓고 참기름에 옥수수 식용유를 혼합해 가짜 참기름 2만4000ℓ를 제조해 전국 음식점 등을 상대로 1억4000만원 상당을 판매해온 혐의다.
한편 경찰은 가짜 참기름 1042ℓ(싯가 620만원 상당액)를 박씨의 공장에서 압수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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