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합법화 지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09 18:42: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문화예술인 모임 `대마합법화 및 문화적 권리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인 모임’(이하 문화예술인 모임)은 9일 오후 인사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마 합법화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문화예술인 모임은 “지난 10월 영화배우 김부선이 제기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은 정당하다”며 “사회적 금기에 대한 정당한 문제제기이고 문화적 권리를 찾기 위한 노력이라는 점에서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