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2년 10월 특수강도 혐의로 수배 중인 신모(구속)씨로부터 경찰검문을 피할 수 있도록 기자신분증을 만들어 달라는 제의를 받고 자신이 일하던 S신문사 기자신분증을 만들어 준 혐의다.
김씨는 지난해 초 신씨가 경찰 검문에서 적발, 구속되자 같은해 3월 중국으로 출국해 도피행활을 해오던 중 불법체류 및 여권밀매 혐의로 중국 공안당국에 검거돼 10일간 구류처분을 받은 뒤 지난 3일 강제추방됐다.
/의정부=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