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서 토사유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02 19: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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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진우리에 들어서고 있는 G아파트 380여세대 건설공사장 정문에 필히 있어야 할 ‘세륜기’가 고장을 이유로 오래 전부터 가동되지 않고 있어 토사가 유출되면서 인근 도로가 진흙들로난장판을 이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도로에 떨어진 흙더미를 고압물 호스로 닦아내는 수질환경 보전법 등을 위반하고 있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관계 당국에선 단속을 외면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광주=김한섭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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