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부천시 오정구에서 H라는 성인오락실을 운영하면서 상품권이 나오지 않는 오래된 게임기의 키판을 조작해 경품이 나오도록 변조한 혐의다.
이들은 또 손님들이 경품으로 받은 5000원권 문화상품권을 1장당 500원의 이익금을 제하고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방법으로 모두 13차례에 걸쳐 5815장(2600여만원)을 환전해 준 혐의도 받고 있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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