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광명시청 정문 오른쪽 통로를 점거한 채 시위를 벌이다 3시50분께 시청현관진입을 시도 “시민을 무시하는 백재현 시장은 물러가라”며 구호를 외치다 다시 정문으로 옮겨 연좌농성을 벌리다 자진 해산했다.
한편 이들은 시내 소하동 일대가 택지개발 됨에 따라 이에 따른 적절한 보상을 요구 하며 그동안 광명시장의 면담을 요청하는 등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해 왔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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