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 대책 세워달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1-22 19:38: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명 소하동 주민이주協 광명시청 정문점거 시위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주민이주협의회(위원장 김기환) 100명은 22일 오후 3시께 광명시청 정문을 점거한 채 “소하동 이주민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다 오후 4시15분께 자진해산했다.

이들은 광명시청 정문 오른쪽 통로를 점거한 채 시위를 벌이다 3시50분께 시청현관진입을 시도 “시민을 무시하는 백재현 시장은 물러가라”며 구호를 외치다 다시 정문으로 옮겨 연좌농성을 벌리다 자진 해산했다.

한편 이들은 시내 소하동 일대가 택지개발 됨에 따라 이에 따른 적절한 보상을 요구 하며 그동안 광명시장의 면담을 요청하는 등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해 왔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