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식품영양학과 강일준 교수는 25~30세 여성 30명에게 바나나를 섭취시킨 뒤 면역력 증강과 관련있는 백혈구 구성성분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전체의 70%에서 혈구 내 `혈액 대식세포’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시험에 참가한 여성들은 평상시와 동일한 식사와 활동을 유지하면서 하루 3차례씩 5일간 바나나를 섭취했으며 바나나 섭취 전후의 혈액 내 면역세포의 증감을 비교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바나나에 백혈구를 구성하는 비타민B6, 면역 증강 및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A, 베타-카로틴 등이 들어 있어 노화 방지 및 면역증강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