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담보 불법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1-09 18:45: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기도 수원시 고색동 405의4번지의 K업체 대리점은 주로 대형차량(버스, 덤프트럭 등)을 상대로 타이어를 교체하는 작업을 하면서 정비공장 허가도 없이 차량의 안전에 가장 중요한 브레이크 정비(브러이크라이닝 교환)를 해주는 등 무허가 불법정비를 하고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크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불법으로 덤프트럭을 브레이크를 정비하는 모습.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