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002년 5월 모 식품회사의 채용공고를 보고 평소 알고 지내던 최모(30)씨에게 입사원서를 내게 한 뒤 최씨가 합격하자 자신이 취직을 도와줬다며 최씨의 신용카드를 빼앗아 지난해 1월부터 10개월
동안 2100여 만원 상당을 사용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취직을 시켜줬으니 말을 안 들으면 회사에 못 다니게 하겠다”며 최씨를 협박, 신용카드 5장을 만들게 한 뒤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용인=추경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