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군기지주변지역을 지원하는 ‘주한미군공여구역주변지역등지원특별법’이 정성호 국회의원(열린우리당, 양주 동두천) 대표발의와 문희상 국회의원(열린우리당, 의정부갑) 공동 발의로 금년 정기국회에서 입법 추진된다.
경기도는 지난 9월6일 정부에 건의하고, 지난달 6일 정부에 제출한 반환공여지역등지원에관한법률안에 대해 정부가 문희상, 정성호 국회의원에게 의원발의 협조를 요청했고, 정성호. 문희상 국회의원이 ‘주한미군공여구역주변지역등지원특별법’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