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한군 등은 지난해 7월 초순 남양주시 와부읍의 길가에 세워져 있던 이모(45)씨의 100㏄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난 9월까지 서울과 남양주, 구리 일대에서 오토바이 35대를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토요일과 일요일 새벽 시간대에 서울의 뚝섬 부근에서 폭주를 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남양주·구리=김동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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