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현역판정 받아 이달중 입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1-04 18: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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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이 현역 판정을 받아 이달 중으로 군 입대 하게 된다.

송승헌은 4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신길동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징병검사를 받은 결과 3급 현역대상 판정을 받았다. 3급 판정이유는 고혈압으로 인한 내과질환이며, 병역비리와 관련된 신장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3급 현역대상처분을 내린 병무청은 “이달 중으로 입영시킨다는 방침으로, 정확한 입영일은 최대한 빨리 결정해 통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병역비리에 연루된 탤런트 장혁은 고혈압으로 인한 내과질환으로 3급 현역판정, 한재석은 1급 판정을 받았으나 ‘고령자(만 31세 이상)’로 분류돼 고익근무로 복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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