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김씨의 남편(42·운전업), 동생(33·사업), 올케(36·여·전업주부)와 같은 친목회 회원인 이모(43·대전 중구)씨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자신과 남편, 심지어 2∼14세 자녀 이름으로 장기 보험을 7∼8개 가입한 뒤 지난 2002년 3월부터 작년말까지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상대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장기 입원하는 등의 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보험금 1억6000여 만원을 편취한 혐의다.
/고양=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