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0일 오전 10시께 인천시 서구 김모씨 집에 몰래 들어가 중고가전제품 가게로 전화해 “가전제품을 팔겠다”며 출장을 오게 한 뒤 36인치 TV 1대와 , 컴퓨터 1대를 팔아넘기는 등 모두 13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판 혐의다.
경찰은 신씨가 현재 업무상 횡령죄 등으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어서 우선 불구속입건 조치했다고 밝혔다.
/인천=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