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기도 화성경찰서에 따르면 화성시 태안읍에 사는 N(21·여·K대2년)씨가 2지난 7일 밤 8시30분께 집에서 3㎞가량 떨어진 한 스포츠센터에서 수영을 마치고 집에 들어간다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가족에게 보낸 뒤 연락이 두절됐다.
N씨의 가족은 딸의 행방을 수소문하다 밤 11시께 화성서 태안지구대에 딸이 귀가하지 않고 있다고 신고했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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