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여대생 이틀째 연락두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0-28 19:35: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수영을 마치고 집에 들어간다던 여대생이 이틀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경기도 화성경찰서에 따르면 화성시 태안읍에 사는 N(21·여·K대2년)씨가 2지난 7일 밤 8시30분께 집에서 3㎞가량 떨어진 한 스포츠센터에서 수영을 마치고 집에 들어간다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가족에게 보낸 뒤 연락이 두절됐다.

N씨의 가족은 딸의 행방을 수소문하다 밤 11시께 화성서 태안지구대에 딸이 귀가하지 않고 있다고 신고했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