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8일 오후 7시께 대구시 모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위조된 주민등록증을 이용, 휴대전화 2대를 할부 구입하는 등 최근까지 25차례에 걸쳐 최신 휴대전화 29대(1대당 65만원 상당)를 구입해 되파는 수법으로 1800여만원상당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중국에 거주하는 주민등록증 위조 브로커를 통해 내국인 4명의 인적사항을 도용, 85매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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