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임창수 수사과장은 19일 수사결과 브리핑을 통해 “굴비상자를 포장한 보자기가 클린센터 신고 과정에서 바뀌었다”며 “원래 보자기에는 보낸 사람이 대략 누구라는 것을 추정할 수 있는 표식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씨가 사용한 굴비상자와 보자기는 이씨의 건설업체가 위치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소재 재래시장의 한 수산업체 것이었으나 경찰이 압수했을 때의 보자기는 인천시 소재 수산업체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안 시장이 수사가 진행중일 때에도 굴비상자를 건넨 건설업체 사장 이모(54?구속)씨와 여러 차례 전화통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7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안 시장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20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