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알선 50대 여인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0-19 19: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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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경찰서는 19일 성매매 업소를 차려 놓은 뒤 돈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정모(51·여)씨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또 돈을 주고 성매매를 한 혐의로 육군 모부대 소속 조모(24) 중사 등 2명을 붙잡아 군헌병대에 신병을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6일 오전 3시께 집장촌인 동두천시 생연리 자신의 업소에서 돈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다.

/양주=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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