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7일 오후 1시께 서울에서 인천 방향 남인천 톨게이트 노상에서 검문 중인 황모(22) 상경이 수배 중인 자신을 검거하기 위해 그랜저 승용차에 승차하자 연안부두 방면으로 시속 70km∼80km로 5분여 동안 달린 뒤 문학 운동장 톨게이트 부근 갓길에 승용차를 세우고 달아난 혐의다.
/인천=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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