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11시40분경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계류리 외북초등학교 총동문회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졸업생 김명종(47·20회 졸업생·포천 어룡동)씨는 초경량비행기를 이용, 학교 상공에서 연막을 터뜨리며 축하비행 중 인근 인삼밭으로 추락, 의정부 성모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펼쳤으나 끝내 숨졌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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