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2일 오후 10시께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김모(13)양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서울 충무로4가 A아파트 송양 집으로 끌고가 40여 시간동안 쇠파이프로 마구 때리고 담뱃불 등으로 온몸을 지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폭행으로 정신을 잃은 김양을 깨우기 위해 뜨거운 물을 붓는 등 잔혹행위도 서슴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양은 현재 의식불명 상태로 서울의 한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