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문씨 등은 중개업 등록을 하지 않고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송도신도시 내에서 상가분양 상담 등의 중개 사업을 한 혐의다.
경찰은 올해 초부터 송도신도시 내에서 이른바 ‘떴다 방’ 업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보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지속적으로 합동단속을 벌여 나갈 방침이다.
/인천=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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