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신도시서 ‘떴다방’ 기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0-05 19:25: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 연수署, 무허중개업 일삼아 12명 입건 인천 연수경찰서는 5일 송도신도시에서 무등록으로 상가 분양상담등의 영업을 한 혐의(중개업법 위반)로 문모(36)씨 등 ‘떴다 방’ 업자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 등은 중개업 등록을 하지 않고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송도신도시 내에서 상가분양 상담 등의 중개 사업을 한 혐의다.

경찰은 올해 초부터 송도신도시 내에서 이른바 ‘떴다 방’ 업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보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지속적으로 합동단속을 벌여 나갈 방침이다.

/인천=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