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찰에 따르면 교도소 동기인 이들은 지난달 7일 오후 8시께 고양시 토당동 다세대주택 1층 박모(56)씨에 집에 박씨가 집을 비운 틈을 타 창문을 열고 들어가 귀금속이 든 소형금고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일산 일대를 돌며 모두 20차례에 걸쳐 귀금속 76점(2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고양=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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