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 교과서 채택 유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16 19: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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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시장, 도쿄도지사에 서한 이명박 서울시장은 도쿄도립 하쿠오 고등학교의 왜곡된 역사교과서 채택에 대해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지사에게 유감을 전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서울시가 16일 밝혔다.

이 시장은 서한에서 “하쿠오고교가 채택한 역사교과서는 객관성이 결여돼 역사왜곡의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한국과 아시아 여러 국가로부터 우려를 사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서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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