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지진은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알 수 없을 정도의 미진 이지만 광명을 비롯한 서울인근지방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것은 이지역도 안심권이 아니라는 데서 상당한 불안감을 주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이 같은 지진이 올들어 31회째 발생한 지진으로 서울 일부 지역에서만 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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