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관계자는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선천성 기형아 검사를 보험 적용 대상으로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구체적인 시행 시기와 방법에 대해선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태어날 아기가 기형아인지 여부를 살펴보는 선천성 기형아 검사는 1회당 약 8만원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는 오는 2007년까지 신생아 전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선천성대사이상검사의 범위를 현행 페닐케톤요증과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2개 항목에서 단풍당뇨증, 갈락토스혈증, 호모시스틴요증 등 6개 항목으로 확대키로 했다.
또 2007년부터 초음파 검사를 건강보험 대상에 포함시키더라도 임신기간 중 2-3회 정도만 적용, 불필요한 검사를 배제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염대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