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서울과 경기, 인천, 충청도 지역 등 12개 지점형태의 센터장 이모(50·여)씨 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해 인천시 남구 주안동에 ‘주식회사 G’라는 방문판매회사를 설립하고 다시마, 가시오가피 등 5만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 1셋트를 방문판매원이 되려는 사람들에게 92만원에 되파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4000여명으로부터 230억원을 모은 혐의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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