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21일 오전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고 사건 현장 일대에 용의자 몽타주 5000부를 배포한 데 이어 22일에도 당직반을 제외한 강력ㆍ형사 7개반 전체를 투입해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피해자들이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담당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제한된 시간에 진술을 받고 있을 뿐 특이한 내용은 지금까지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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