辛의장 부친 강원경찰국장 재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18 19: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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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신상묵씨 열린우리당 신기남(辛基南) 의장의 부친인 신상묵(辛相默.1916-1984)씨가 일제시대 때 일본군 헌병 오장(伍長.하사)으로 복무하는 등 당시 행적 문제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강원지방경찰청 2층 소회의실에 역대 강원도 경찰국장 및 지방청장 재직기념 사진들과 함께 소장되 있는 파문의 주인공인 신상묵씨의 사진(맨 위 왼쪽)을 한 경찰 관계자가 바라보고 있다. 광복직 후 경찰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진 신상묵씨는 1957년 10월~1958년 8월까지 10개월 간 제17대 강원도 경찰국장으로 재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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