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민 대검 수사기획관은 “김 회장은 조사에서 대선 전인 재작년 10월 서청원 전 한나라당 의원에게 채권 10억원을 건넨 사실을 모두 시인했다”며 “김 회장에 대한 재소환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그러나 대선 때 한화그룹이 한나라당과 노무현후보 대선캠프에 40억원과 10억원의 불법자금을 각각 제공하는 데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조만간 김 회장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적용, 불구속 기소할 방침이다.
김 회장은 검찰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기 하루전인 지난 1월 1일 미국으로 연수를 이유로 출국, 8개월간 체류하다 지난 14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