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노을공원 10만평은 700억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생태복원한 시민 공유자산인데 골프장으로 이용하면 하루 불과 300명 밖에 이용할 수 없지만 가족공원으로 개방되면 하루 3만여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다”며 “노을공원 내에 조성된 골프장을 시민가족공원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미 서울시의회에 골프장의 공원 전환 청원서를 제출했으며 다음달을 `난지도의 달’로 지정, 공원에서 건강걷기 대회와 연 날리기 대회 등을 여는 한편 시민을 상대로 한 서명운동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승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