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중 개교' 9개고 1년 개교 연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03 19: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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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은 ‘공사중 개교’ 불가 등의 이유로 당초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도내 18개 고교의 절반인 9개 고교의 개교를 1년 늦추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개교가 지연된 고교는 △수원외고 △양주 광백고 △안양 안홍고 △안산 성포고 △남양주 호평고 △용인 신봉고 △용인 구갈고 △성남외고 △남양주특수학교(초·중·고) 등이다.

수원외고와 광백고, 안홍고, 성포고, 남양주 특수학교 등 5교는 부지매입 중이며 나머지 4개 고교는 지난 6∼7월 공사를 발주한 상태다.

도교육청은 그러나 △수원 매탄고 △의정부 경기제2과학고△동두천외고 △안산안이고 △하남 신장고 △용인 죽삼고 △김포 풍무고 △파주 금촌고 △용인외고는 예정대로 오는 2005년 3월 문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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