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9월5일부터 같은 해 11월28일까지 광명시와 서울 구로구 일대를 무대로 유흥업소와 단란주점, 노래방 등을 운영하면서 또 다른 최모씨가 운영하는 2030보도방 도우미 오모양(17) 등 15명을 고용해 업소를 찾아온 고객과 술을 마시고 성매매까지 시켜온 혐의이다.
한편 경찰은 10대 윤락행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업주를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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