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200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입학 확정자에 대한 생활지도와 출결관리를 강화할 것을 시·도 교육청에 시달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부는 각 시·도 교육청에 수시모집 입학 확정자들의 생활지도를 담당할 학교별 지도교사를 선정해 일탈행위 예방 등 지역·학교 실정에 맞는 생활지도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학교장이 인정하는 교외체험 학습은 출석으로 인정하고 해당 교육기관과 엄격한 출결관리를 위한 연락망을 형성하는 등 학교 실정에 맞는 출결지도 대책을 세울 것을 지시했다.
단위학교별 프로그램으로 교양강좌, 외국어교육, 학교 내 도우미 활동 등 각종 봉사활동, 교양도서 읽기 등 지도교사와 함께 하는 다양한 교육활동 등이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9∼11월 창의력 개발을 위한 리듬 학습과 외국어·월드뮤직, 한국사상, 역사탐방, 국선도 교육프로그램 등을, 전북교육청은 컴퓨터 강좌, 생활외국어, 전통문화체험 등을 준비 중이다.
교육부는 수시 1학기 모집 대학에도 입학 확정자를 대상으로 한 컴퓨터·외국어 프로그램, 산업체 견학, 명사 초청 특강 등을 운영할 것을 권장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