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벌금 100만원 이상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잃고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됨에 따라 강 의원은 의원직 상실 위기에 직면했다.
또 강 의원의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 명절 선물세트를 돌리거나 특정 단체 등을 조직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37)씨 등 4명에게는 벌금 300만원∼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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