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와 관련 주민들에 따르면 광주시 중부면 검복리 산 124의 6 등 3필지 약 7600여㎡를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거주 강 모(59)씨가 과수원 경작을 목적으로 지난해 4월부터 1년여 기간동안 중장비를 동원 임야를 훼손시켰다.
더욱이 산주 강씨는 임야를 훼손하면서 관공서에 알려질 것에 대비 매주 토·일요일만 택해 작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김한섭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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