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노조간부 25명 직위해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7-21 18: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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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공사 서울시 지하철공사는 21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서울지하철공사 노조 허섭 위원장 등 노조간부 25명을 직위해제하는 한편, 이들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 방배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또 본사와 현업부서장에게 공문을 보내 파업에 참여한 소속직원들에게 22일 오전 11시까지 복귀해 근무할 것을 통지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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