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기북부 소비자보호정보센터에 따르면 접수된 민원을 중심으로 분석한 결과 레저관련 콘도이용 및 소규모 숙박시설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 접수된 951건 중 할인 회원권 및 레저 숙박시설로 인한 피해접수가 49건(5%)이 접수됐으며, 이는 전년 동기대비 27%가 증가된 것이다.
소비자피해유형별로는 예약 취소시 예약금 환급 거절 24건(49%), 과다한 위약금 부과 17건(35%), 시설의 과대광고 5건(10%), 서비스 불친절 3건(6%) 등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의 불만 중 예약취소에 따른 위약금 과다요구, 계약금 미환급 등과 관련된 내용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숙박시설 이용과 관련, 객관적인 기준이나 처리규정이 없어 그 피해와 불만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예약 취소 및 불이행에 대해 부담하게 되는 위약금은 사업자의 재 판매기회 상실에 대한 손해와 예약자 투숙시 제공되는 서비스 비용 등을 고려해 산정하고 있으나 이용요금의 전액 또는 30∼50%를 위약금으로 과하게 요구하는 업체가 많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