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이 회사 영남취재본부장 윤 모(62)씨 등 2명에 대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고씨는 지난해 2월 경북 구미시 주재기자를 채용하면서 `지대 선수금’ 명목으로 마모씨에게 200만원을 받는 등 올해 3월까지 기자 또는 지역 취재본부장으로 채용해 준다며 11명에게 482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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