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채 발행액은 지난해(247억원)에 비해 7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부지매입비(1350억3000여만원)와 공사비(460억3000여만원)로 쓰게 된다.
올해 발행되는 지방채로 신설될 학교는 초등학교 9곳과 중학교 6곳, 고교 9곳 등이다.
시교육청은 “향후 2∼3년간 신설학교 수요가 많아 큰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하게 됐다”며 “내년부터 지방채 발행규모는 예년 수준으로 줄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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