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순경은 1040명 모집에 2만1573명이 응시, 20.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정보통신직은 15.9대 1, 101경비단은 1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여자 순경은 10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취업난이 심해진 원인도 있지만 경찰직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며 “학력도 높아 응시자의 90% 가량이 전문대 재학 이상의 학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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