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최군 등은 지난 6일 오후 1시께 인천 모 중학교 교무실에 침입, 책상 속에 있던 현금 8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1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교사들이 수업중인 시간에 교무실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이 같은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춘만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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