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 1일부터 오존경보제를 시행한 이후 지금까지 도내에서 발령된 오존주의보는 모두 60차례.
2002년 연간 발령 횟수 38차례, 지난해 연간 발령 횟수 24차례를 벌써 크게 넘어섰다.
특히 올 들어 발령된 오존주의보는 지난 1일 안양지역의 첫 오존주의보 발령 이후 단 14일 사이에 모두 이뤄진 것으로 단 1차례 발령됐던 지난해 6월과 비교하면 발령횟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이다.
발령지역도 점차 광역화되는 것은 물론 발령시점의 오존농도도 크게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주의보 발령직전 시간당 평균 오존농도도 지난해의 경우 7월30일 안양지역이 0.138ppm으로 가장 높았으나 올해는 지난 11일 구리지역이 0.140ppm, 같은 날 안양지역이 0.149ppm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