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소나무 수십여 그루를 기계톱으로 구멍을 뚫어 놓은 것은 고사시키려는 행위로 보고 있으며 특히 구름산 일대가 그린벨트지역으로 묶여 소나무 등의 굴취 허가가 불가능함에 따라 단기적인 목적달성의 수단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수사를 펴고 있다.
한편 시내 노온사동 673-2 구름산 자락 40∼50년생 소나무에 구멍을 뚫어 20∼30그루의 소나무가 모두 고사위기에 있는 실정이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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