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용인시와 경수고속도로에 따르면 경수고속도로는 영덕∼양재 고속도로 23.7㎞ 가운데 신봉도시개발지구 인근 노선을 최초 사업시행자 토지공사가 개발지구를 비켜가도록 입안한 기존 노선을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영덕∼양재 고속도로 사업시행자인 경수고속도로는 지난 2월 이 도로 용인 구간 가운데 신봉도시개발구역을 비켜가는 곡선구간을 개발구역 내를 통과하는 직선구간으로 변경하겠다는 안을 제안해 용인시와 개발구역 주민들의 반발을 샀다.
/추경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