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경찰서는 27일 가방과 의류를 유명상표를 붙여 일본 등지에 52억9000여만원어치를 판매해온 임 모(40·일본명 하야시)씨 등 2명을 상표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여 모(35·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김 모(53)씨를 불구속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28일부터 25일까지 가방과 의류 1만2576점을 정품인 것처럼 52억9680만원상당액을 국제우편물로 일본에 거주하는 임씨 등 2명에게 붙여 판매해 왔다.
또 여씨는 가방, 지갑, 의류를 제조업자로부터 넘겨받아 국제우편으로 임씨에게 붙여주는 등 지금까지 모두 52억9680만원상당액을 유통시켜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이다.
한편 경찰은 상당수의 불법유통망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